Skip to content
Horoscape
Go back

06. 07. 회고

Edit page

스스로 생각하기에 비전공도 전공도 아닌 애매한 포지션의 나… 본과정이 시작되면서 처음으로 팀에서 스프린트를 진행했다. 그 전에도 이슈를 관리하면서 개발하고 있기는 했지만, 제대로 스프린트 주기를 잡고 이슈를 배분한 건 처음이었다.

첫 스프린트는 멘토님께 기간이나 범위 설정에 있어서 조언을 받은 후 시작하게 되었다. 일단 기간은 3일로 잡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의 범위를 과대평가하지 않는 데 신경써서 이슈 범위를 설정했다.

다만 실제로 스프린트를 진행하니 다음과 같은 문제가 생겼다.

  1. 팀장에게만 너무 많은 일이 집중되는 구조
  1. 어디까지 알고 어디까지 모르는지에 대한 파악이 안됨
  1. 서로가 서로의 블로킹이 됨
  1. 이슈 범위 예측 오류

이에 회고를 통해 다음과 같은 결론을 냈다.

이러한 보완점을 인지한 후 멘토링에서는 지금 당장은 팀장은 코드를 짜기보다는 리뷰에 집중하는 게 좋을 거 같다고 말씀하셨고… 일단은 몇번 더 스프린트를 해 보면서 우리 팀에 맞는 방식을 찾아가야 한다고 하셨다. 사실 개발 방법론에 대한 부분도 소마를 시작하면서 처음 공부해봤고, 제대로 팀 단위로 개발을 해 보는 경험 자체가 처음이라 생소한 것들이 많지만, 그만큼 열심히 찾아보면서 계속해 봐야 할 것 같다.

정리


Edit page
Share this post:

Previous Post
06. 12. 회고